어제 저녁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이런 재난 문자가 한통 날라왔다.
이런 이곳 저 퇴근 경로중 한곳인데.....
지난번엔 근처에서 싱크홀도 났었는데... 참나..
이번에 처음 알았다. 지역난방하는 곳은 지하에 이렇게 뜨거운 물이 계속 흐른다는걸
지역난방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일인데 시설에 대한 유지관리를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답답하다.
이번 사고로 날도 갑자기 추워졌는데 피해본 분들도 많을텐데... 거기에 인명사고 까지...
좀 잘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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